23년의 독서 절제를 끝내다, 진심에 대하여
논어를 따라 23년 동안 대학에서 중용을 읽었다. 대학에서 두 번, 중학교에서 두 번 읽은 후 올해가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아직은 원문을 읽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원문과 주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을 때 주로 가지고 다니는 책입니다. 글 한국인문고전연구원 대학세대주 성백효, 2017.12.26 출간. 원문을 읽는 이유는 다양한 해석과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이므로 하나만 읽는다면 원문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