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해피케어 산후조리원 후기
2019년에는 산후도우미가 지원되지 않아서 처음으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얼마나 후회했는지. 그럴 줄 알았으니 내 돈이라도 냈어야 하는데 아들이 아무것도 몰라서 신생아때 1200을 먹여서 배앓이를 해서 고생하고 울었습니다. 매일 울었지만 그 사람은 그 사실조차 몰랐어요. 울고 또 울고 이렇게 이상하고 우는 아이를 못 키운다고 하더군요. 잊어버리고 5년의 별거 끝에 둘째를 낳았습니다. 시간이되자 남편은 완전히 긴장했습니다. 첫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