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연기력에 힘입어 다시 ‘알몸’ 옷을 입었다.

드라마를 즐겨 보지 않는데 요즘 꼭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어요. 이것들은 그리고 .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저는 호러, 스릴러 장르를 정말 좋아해요. 겁을 먹으며(변태적으로) 보는 걸 좋아하지만, 이 분야에서 워낙 다양한 일을 접하다 보니, 만족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하고 ‘팔짱을 끼고 보는’ 경향이 있어요. 우선 읽어보니 몇 년 전에 책으로. 솔직히 임팩트가 없어서 기억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