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 가지 만들기 감기예방 배 대추 도라지차

추석을 앞두고 큰 태풍이 오고 있고,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 날 등 환절기에는 감기 조심해야 합니다. 먹고 남은 재료로 도라지 가지를 만들었어요. 배와 대추를 듬뿍 넣고 꿀을 넣어 차로 마셔도 좋더라구요.

도라지씨, 배, 대추로 가을게를 만들어도 좋습니다. 도라지차를 마시면 향이 좋습니다. 도라지의 쓴맛을 중화하기 위해 배와 꿀도 첨가됩니다. 드시려면 일부러 쓴맛을 제거해서 드셔야 합니다.

쌀과 엿기름을 넣고 식혜처럼 발효시켜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만들기가 어려워서 자주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Howmany의 도라지 가지 만들기

* 재료 및 양념 * 배 1개 도라지뿌리 500g 제거한 대추씨 1컵 배에 꿀 1kg을 넣고 껍질을 벗기고 과육만 잘라주세요. 갈 예정이라 대충 썰었습니다. 도라지를 깨서 물에 담가두면 쓴맛이 없어져 약효가 없습니다. 도라지를 통째로 준비해주세요. 도라지를 얇은 조각으로 자릅니다. 이렇게 비슷한 양의 배와 도라지를 준비했습니다. 대추를 넣고 싶어서 찾다가 작년에 대추 과육만 돌려서 칩으로 썰어 만든 것을 발견했어요. 이렇게 3가지 재료를 준비하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주세요. ㅡ 잘 갈리지 않으면 물 1컵을 넣고 갈아주세요. 이렇게 갈아서 준비해주세요. 스테인리스 냄비, 법랑냄비, 유리냄비를 사용하세요. 몸에 좋은 건강음료를 만들려면 코팅팬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타지 않도록 볶은 후 꿀을 넣어주세요. 남은 도라지 씨앗의 무게와 비슷하게 넣어주세요. 꿀에도 수분이 많기 때문에 걸쭉해질 때까지 수분을 날려버리면서 졸여주세요. 도라지청, 시원한 미역을 만들어 밀폐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차로 따뜻하게 마셔도 좋습니다. 도라지차와 섞어 따뜻하게 마시면 감기에 좋은 건강음료가 됩니다. 배, 대추, 꿀을 첨가하면 달콤한 맛이 나며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큰 숟가락을 떠서 그 위에 끓는 물을 붓고 찻잔으로 간을 맞춘다. 남편 회사에 가서 술 한 병씩 줬더니 직원들이 있는데 혼자 마시는 방법을 직원분이 물어보셨어요. .병에 담아 어른들께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도라지 가지 만드는 쉬운 레시피 알려드렸는데요..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이미지를 클릭하시고 인플루언서 @Howmany 를 응원해주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하우마니 쉽고 맛있는 하우마니의 초간단 레시피 i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