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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omato가 이전보다 저렴한 느낌이에요. 며칠전에 마트에 갔더니 빨갛게 잘 익은 큰 사이즈의 토마토가 얼마나 저렴한지 제 눈을 의심했을 정도였는데요. 안그래도 레시피 만들어야할 게 있어서 사와야하는데 가격도 착해서 한 팩 그대로 집어왔답니다.그대로 맛봐도 좋고, 샐러드에 곁들여도 좋은 재료죠. 그리고 스르륵 갈아서 주스로 맛봐도 그만이고요.너무 맛있게 익은 모습에 예전에 엄마가 슬라이스해서 설탕 뿌려주어 맛보던것도 잠시 생각이 났지만 꾹~ 참고 쥬스로 맛봤답니다.아침주스로 챙겼더니 더더욱 굿! 다음에도 저렴하게 판매하면 또 겟해와야겠어요.

토마토 큰사이즈 1개 300g올리브유 약간물 3숟가락+ 가는소금 반꼬집 (생략가능)


두개는 준비해야하나 싶어 봤더니 크기도 그렇고 용량도 거의 300g이나 되어서 저 혼자 먹을거라 한컵 만들 생각으로 한개만 준비한 모습이에요.깨끗하게 세척을 해준 뒤에

뒤집어서 꼭.지 부분을 깔끔하게 제거해준 뒤

앞면에는 보이는 것처럼 십자모양으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대로 바로 갈아주기 보다는

미리 넉넉히 끓이고 있던 물이 끓어오르면 토마토를 넣어주고 살짝 데쳐줄거에요. 맞아요 껍질을 제거후에 맛볼거거든요. 그러면 입안에서도 걸리는것 없이 좀 더 깔끔하게 맛볼 수 있어서 만들때마다 이 과정은 꼭 거치게 되는 것 같아요.그런데 물을 넉넉히 준비했다고 했는데도 다 잠기지 않아서 보이는 것처럼 뜨거운 물을 위에 부어주면서 데쳐주었습니다. 시간은 대략 30초 내외!!

그런후에 찬물로 충분히 샤워시켜주어 한 김 식혀준 뒤 껍질을 벗겨주세요. 데치고나면 요렇게 깔끔하게 손질할 수 있어요.

꼭.지 부분을 정리해준 뒤 갈아주기 좋은 크기로 듬성하게 썰어줍니다.

그런뒤에 블렌더에 넣어준 뒤 너무 뻑~뻑할것 같아 물 3숟가락을 넣어주었고요 (요건 만드는 양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추가로 함께 맛보면 건강에도 좋은 올리브유를 조금 넣어주었어요. 그리고 살짝 밍숭할 수 있는 맛이라 구운소금 반꼬집 정도 약간 넣어주었습니다. 그러면 간도 되면서 맛이 더욱 입맛에 맞더라고요.저는 이조합이 좋은데 아이들이 맛볼거라면 아무래도 달콤한 맛이 더 좋겠죠. 그럴때에는 꿀을 조금 더해주어 만들어주세요. 그런후에 부드럽게 블렌더에 갈아주면 손쉽게 토마토쥬스만들기 완성이랍니다. 보기에도 제가 딱 맛보기 좋을만큼만 만들어져서 남김없기 맛볼 수 있겠다 싶었어요. 이왕이면 예쁘고 맛스럽게! 좋아하는 컵을 준비해서 내어봅니다. 거기에 포인트로 애플민트까지 곁들여주니 카페 느낌 가득이죠~ 잘 익은 tomoto 새콤함도 좋았구요, 맛도 좋더라고요. 역시 충분히 익었을 때 맛보는 그런 맛이랄까요? 거기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살짝 곁들였더니 밋밋하지도 않고 말이죠. 아침에 요렇게 한잔씩 더하면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좀 더 자주 챙기자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우리집 남자들도 만들어서 맛보여줘야겠어요. 이상하게도 토.마.토라면 안먹겠다고 난리인데.. 몸에 좋은거니 무조건 맛보여주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