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호르몬 부족 증상, 분비량은 시기 별로 다르다.

호르몬은 우리 몸의 기능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데 꼭 필요한 화학물질이다.  세로토닌은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필요하고 멜라토닌은 잠을 부르는데 필요하다.  이렇게 호르몬은 100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다.  이러한 호르몬이든 분비량은 극소량이다.  오늘은 수많은 호르몬 중에 여성호르몬의 시기별 분비량과 여성호르몬 부족 증상,  분비과정 등에 대해서 정리를 해 보았다.

여성호르몬의 하나인 에스트로겐은 사춘기부터 완경까지 약 40년 동안의 분비량이 티스푼 하나 정도다. 호르몬은 아주 적은 양으로도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는 섬세하고도 역동적인 물질이다.  여성호르몬의 부족증상으로 너무 적거나, 너무 많으면 원래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편한 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양이 적당히 분비가 되는것이 중요히다.

◆ 여성의 몸에 중요한 여성호르몬 1. 난포 호르몬  (에스트로겐)여성스로움과 건강유지를 위해 필요한 호르몬으로 임신하기 좋은 몸 상태를 만들어 주고 가슴을 부풀게 하거나 뼈와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피부와 머리카락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동맥경화를 막는데도 필요한 호르몬이다.2. 황체 호르몬 (프로게스테론)임신관련 호르몬으로 수정란이 착상하기 좋도록 자궁내막을 두껍게 만들고 아기가 성장하는데 필요한 수분과 영양분을 비축해서 임신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자궁 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해 기초체온을 올려 주고 임신을 유지하게 한다.

◆ 여성호르몬의 분비과정호르몬은 내분비 샘에서 만들어지고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지시하는 곳이 ‘뇌’ 다.  여성호르몬 부족증상이나 과다로 인한 증상이 있다면 한곳의 문제가 아닌 여러 경로에서의 문제점일 수도 있기 때문에 분비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필요하다.1. 시상하부에서 지시    – 생식샘 자극 호르몬, 분비 호르몬 : 하수체의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거나 억제해 여성호르몬 분비량을 조절한다.2. 하수체    – 난포 자극 호르몬 : 난포를 성장시켜 에스트로겐을 분비하게 한다.  – 황체 형성 호르몬 : 난포를 황체로 바꾼다.  – 프로락틴(젖분비호르몬) : 출산 후에 증가해 젖이 잘 돌게 하고 에스트로겐 분비를 억제한다. 3. 난소  – 에스트로겐(난포호르몬) : 난포는 난자를 담고 있는 주머니로 에스트로겐은 난포 자극 호르몬으로 자극받은 난포에서 분비 –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 배란 후에 난포가 변해 황체가 된다.  황체는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해 임신과 유지를 돕는다.4. 자궁    난소의 상태는 항상 뇌에 다시 전달된다.  뇌는 그 정보를 바탕으로 여성 호르몬을 분비 할 시기와 분비량을 조절한다.

◆ 여성 호르몬의 분비량여성 호르몬의 분비량은 월경 주기에 맞춰 변한다.  정상 주기는 24~38일 이다.  월경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량이 적다.  그러다 월경이 끝나면 배란에 대비해 에스트로겐 분비가 늘어난다.  배란 후에는 일단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증가하기 시작한다.   앞에서 정리했듯이 여성 호르몬의 분비량은 월경 주기에 맞춰 굴곡이 심하기 때문에 이시기에 몸과 마음을 흔들어 스스로 감정과 몸을 조절하기 어려운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여성호르몬 부족증상으로 심리적인 요인과 신체적인 증상이 가장 심한 시기를 가늠해 볼 수가 있다.

◆ 여성호르몬의 영향월경 중 : 체온이 떨어져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몸이 차가워지고 두통이 잘 생긴다.  통증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왠지 몸이 무겁고 의욕이 떨어지며 기분이 가라앉기도 하고 피부도 건조해진다.2. 후 :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에 윤이 난다.  면역력과 의욕이 모두 좋아져 활동이 활발해진다.  긍정적인 심리로 스트레스도 잘 버틴다.

3. 배란 후 : 이 시기에는 피지 분비가 활발해 뾰루지가 잘 생기고 손발이 자주 붓고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4. 월경 전 : 괜히 짜증 나고 기분이 매우 우울하거나 심리가 불안정하다.  두통,  어깨결림, 요통에 시달리고 기미가 잘 생긴다.

◆ 시기별 여성호르몬의 변화사춘기 :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몸에 여성스러운 볼륨이 생간다 2. 성숙기 (19세~45세) : 30세는 여성호르몬 분비량이 안정적이고 임신, 출산에 적합한 몸이 된다.    35세 때부터 난소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며 분비량도 감소한다.  따라서 임신가능성도 조금씩 낮아진다.

3. 갱년기 (46~55세) : 45세경에는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고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평균 50.5세에 완경이 된다.4. 노년기(56세 이후) : 여성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아 몸 상태가 안정된다.

이렇게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등은 우리의 몸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  그래서 평상시 규칙적인 생활, 균형잡힌 식단등 건강한 생활등을 유지를 하게 되면 굴곡이 심한 시기들을 잘 넘길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그 중에 식단의 경우는 여성 호르몬 균형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여성호르몬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월경 불순이 생기고 머리카락과 피부가 푸석해지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발생될 수 있다.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자율 신경이 무너지게 되면 자율신경과 여성호르몬은  일심동체다 보니 여성 흐로믄의 균형 또한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https://blog.naver.com/mariathadd/2224950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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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을 하게 되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유지가 되고 또한 여성호르몬 분비량도 균형이 맞아지게 된다.   여성호르몬 부족증상등이 나타나 생활에 어려움이 있다면 월경주기를 체크하고 주기별로 나의 상태를 파악하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증상이 나타날때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의 생활습관등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속에서 꾸준하게 건강법을 실천하면서 가장 먼저 면역력의 80%에 영향을 주는 장의 건강 관리에 목표를 두고 식단, 운동, 워터풀링, 수분섭취, 효소식품섭취등을 한다면  면역력 균형과 더불어 자율신경, 여성호르몬 균형에도 큰 도움이 된다. https://cafe.naver.com/sumpgamp/4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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