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태연/서예지/진아름 SNS, 프라다/루이비통/샤넬 2024년에는 여성용 소형 럭셔리 백팩이 특히 인기를 끌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작고 귀여운 사이즈, 실용성, 패셔너블한 디자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많은 럭셔리 브랜드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미니, 스몰 백팩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인기 있는 샤넬, 프라다, 루이비통 미니 백팩을 스페셜 아이템으로 살펴보았습니다. 1. 루이비통 몽수리 미니 백팩 2024년 5월에 출시된 이 핫한 신제품은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그대로 살린 여성용 럭셔리 백팩입니다. 바닥과 트리밍은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운 마감과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골드 톤 하드웨어가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크기는 폭 24cm, 높이 25cm, 깊이 12cm로 컴팩트하여 가벼운 소지품을 넣기에 적합합니다. 앞면에 지퍼 포켓이 있어 자주 사용하는 물품을 보관하기 편리합니다.연예인들 사이에서는 현재 루이비통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태연이 데일리룩과 여행룩에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콤팩트한 사이즈로 가격은 395만원대입니다.2. 샤넬 22 뒤마스 백팩 램스킨 골드플레이티드 2022년 출시된 이 모델은 샤넬의 아이코닉한 퀼팅 패턴과 체인 스트랩, CC로고가 특징입니다.가볍고 부드러운 램스킨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메인 수납 공간 외에도 앞면에 지퍼 포켓이 있어 자주 사용하는 물품을 보관하기 편리합니다.사이즈는 가로 약 24cm, 세로 26cm, 가로 11cm로 미니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메인 수납 공간이 생각보다 넉넉해 수납력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습니다.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최근 새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 서예지가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샤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있어 재판매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참고로 재판매 가격은 가방의 상태와 구성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900만원대 중반에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출시가는 760만원대 정도로 희소품이라 재판매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3. 프라다 스몰 리나일론 백팩 이렇게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럭셔리 여성 백팩으로, 정확한 출시일은 알 수 없지만 트렌드가 바뀌면서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는 모델입니다. 프라다의 심플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심플한 외관과 앞면에 플랩이 달린 포켓, 옆면에 버클, 에나멜 메탈 프라다 로고가 특징으로, 실용성을 더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사이즈는 가로 12cm, 세로 28cm, 깊이 23.5cm로 작은 사이즈에 넉넉한 수납 공간이 특징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한때 중,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가방으로 유행했던 스타일로 기억합니다. 물론 당시에는 흉내 내는 어린애들이 많았지만, 2000년대 패션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20년대 초반에 다시 유행하게 되어 기뻤고, 레트로 패션이 유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y2k를 찾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중에서는 남궁민 아내 진아름이 여행 가방으로 들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고, 모델핏을 입고 있어서 확실히 최근에 출시된 신제품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가격은 295만원입니다. 블랙과 데저트베이지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고급 여성 백팩 브랜드 중에서는 루이비통, 샤넬, 프라다가 필수 아이템으로, 세 브랜드 모두 브랜드의 특성을 온전히 구현한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하기 좋은 선택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