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그룹상담에 참여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그룹원)과 상담을 통해 제 마음, 생각, 제 삶의 일부, 그리고 치유 작업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옷에 향기가 스며들듯이, 진심을 담은 만남의 감정이 일상 속에 조용히 머물러 있습니다. 우리 모두 어딘가 조금은 부족할 수 있지만, 그렇기에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바람이 분다’라는 노래 가사처럼 #그룹상담 #그룹상담의 매력 #바람이 분다 #우리 모두는 부족해 #손을 잡고 #존재와의 만남 #솔직 #상담 #치유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