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로 국내 공연을 마친 요아소비가 소감을 담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요아소비는 지난 12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국내 첫 공연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났다. 이번 내한공연은 당초 16일간 예정돼 있었다. 하루에 한 번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 세션이 열리며 1분 만에 모든 티켓이 매진됐다. 요아소비는 내한 콘서트를 마치고 소감을 담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이돌 발매 이후 요아소비는 한국에서 공연을 펼쳤다. 인기가 많다는 느낌도 들었고, 생각해보면 한국 팬들이 아이돌이라는 노래를 좋아한다는 느낌도 들었고, 한국 아티스트들이 틱톡을 많이 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 팬이 많아졌다는 걸 실감했어요. 보면서 언어와 바다의 벽을 넘어 우리 노래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기뻤고, 많은 분들이 우리 노래를 커버해 주시고 불러주셔서 기뻤습니다. 요아소비는 일본에서 함께 노래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아야세는 일본에서는 첫 음부터 마지막 곡까지 따라 불러준 팬을 찾을 수 없었는데도 한국 팬들이 전곡을 따라 불러준다고 기뻐했다. 한국 팬들의 에너지가 잘 전달됐다. 이쿠라는 또한 그룹이 함께 노래하는 것을 들으면서 긴장되고 무엇을 해야할지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노래인데도 이렇게 어려운 일본어 단어를 따라 부르며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 에너지를 흡수해서 목소리로 보답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래를 불렀으니 정말 멋진 공간이었죠. 자신이 디렉팅하면서 팬들 덕분에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지난주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요아소비의 내한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난 후 공개된 네이버뉴스 & 엑스포츠 뉴스 인터뷰. 요아소비 멤버 아야세. 미스터와 이쿠라 역시 이번 내한 공연에 대해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특히 노래 부르기 공연은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틀 연속 공연을 진행한 만큼 국내에서의 인기도 확인됐기에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다시 한국에서 공연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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