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쇼츠, 저작권 음악 15초에서 최대 1분으로 확장

15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인 엔가젯은 유튜브 쇼츠가 음악 재생길이를 대폭 늘렸다고 보도했다.현재까지 동영상에 추가되는 음악 사운드 길이는 15초에 불과했지만 이제 수정된 라이센스 계약 덕분에 대부분의 음악을 최대 60초 동안 사용할 수 있다.그러나 라이센스 계약에 따라 일부 곡들은 이전 15초로 유지된다.전에는 쇼츠 영상에 넣을 곡을 선택할 때 음악 사운드 허용시간이 나타나지 않아 하나씩 클릭 해 시간을 확인해야 했지만 지금은 유튜브 쇼츠 앱 오디오 고르기에서 각 노래의 허용시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음악 사운드 옵션은 15일 출시되며 iOS 와 안드로이드 모두에서 확인 가능하다.외신들은 이번 발표를 두고 유튜브가 틱톡 크리에이터를 포섭하려는 전략으로 봤다.지난 10년동안 동영상 제작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본인의 저작물이 아닌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올린 크리에이터들은 모든 플랫폼에 존재한다.플랫폼에서는 문제가 된 저작물 게시중단과 삭제 절차를 요청하면 크리에이터는 저작권 위반 영상을 지워야 한다.디지털 밀레니엄 저작권법(DMCA)을 고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허락없이 올린 저작물이 그대로 있으면 유튜브는 경고 3번을 준 다음 채널을 영구 정지 시켜버린다.만약 유튜브에 저작권 없는 음악이나 영상을 찾고 있다면 월정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와 유튜브 스튜디오에 있는 무료배경음악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지난 9월 유튜브는 광고 수익 공유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일정 자격을 갖춘 크리에이터들은 광고 수익 공유 프로그램인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ouTube Partner Program)을 통해 광고 수익의 45%를 받고 있다. 틱톡도 올해 초에 유사한 수익 공유 프로그램을 만들었다.최근 유튜브 쇼츠가 디지털 광고 시장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쇼핑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비록 시범 도입이지만 미국,캐나다,브라질과 호주 사용자들이 동영상 속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에 쇼핑 태그를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유튜브는 앞으로 더 많은 국가와 크리에이터 대상으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테크플러스 에디터 정현철[email protected][fv0012]

카타르 월드컵이 코앞…헌데 안면 인식 기술엔 문제없나 – 테크플러스-Techplus‘세계인의 축제’라고 불리는 카타르 월드컵 개막이 어느덧 2주도 채 남지 않았다. 오는 20일(현지 시간)부터 내달 18일까지 축구 팬을 잠 못 들게 할 치열한 대결이 쉴새 없이 펼쳐질 예정이다. 카타르 월드컵은 대회 역사상 중동에서 열리는 최초의 월드컵이어서 개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tech-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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