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레시피라고 해서 따라해봤습니다. ^^ 계량하다가 물엿 양에 깜짝 놀랐습니다. 조금 줄였는데 양념에 졸아서 망했어요… 다 비비고 바로 맛보고 싶었는데 재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먹어야 겠어요. 그런 다음 테이블을 차리고 맛을 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 짧은 시간에 간이 스며들어 요즘 식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탕짠맛 잡채 맛과 똑같습니다. 물엿을 조금 줄여도 정말 달콤해요. ^^;; 그런데 많이 짜지 않은 레시피라 다 넣어 만들어도 별로 안 멋있었는데 다음엔 이걸로 해봐야겠어요. 이 부분은 그래도 괜찮았기에 정말 놀랐습니다. 저는 처음 만들 때 항상 정확한 레시피를 따릅니다. 부추를 산 줄 알았는데 없어서 파프리카로 대체했고, 고기가 없어서 어묵으로 대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아이들 입맛에 완전 딱 맞는 잡채입니다. 베이킹과 마찬가지로 설탕의 양도 어마어마합니다. 알면 망설이겠지만 모르면 달달하고 맛있는 음식 한접시 빨리 먹어치울거에요^^;; 레시피는 방송레시피로 요약해놨는데 당면양념 비율을 과감하게 1/3 정도 줄여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묵 잡채

당면 250g, 어묵 4개, 당근 1/2개, 양파 1/2개, 느타리버섯 100g, 각색 파프리카 1/2개, 소금 한꼬집 참깨 2큰술, 참기름 2큰술 어묵양념 – 맛술 1.5큰술 간장 당면양념 – 간장 100ml, 물엿 200ml, 식용유 5큰술 – 계량스푼 –

1. 어묵은 반으로 갈라 세로로 썰어준다.

2.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야채를 모두 다져줍니다. 3. 냄비에 물 1.6L를 넣고 면을 불지 않고 센 불에서 11분간 삶아줍니다. 4. 찬물에 깨끗이 헹구어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5. 웍에 간장을 넣어줍니다. 옥수수 시럽. 식용유를 넣고 끓으면 당면을 넣고 센 불에서 저어가며 5분간 끓입니다. (이때 양념이 꽤 걸쭉해집니다.) 6. 불을 중약불로 줄여 3분간 더 끓인 후 따로 보관해 주세요. 양념은 약간 촉촉해야합니다. 7. 달궈진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맛간장을 넣고 어묵을 볶아줍니다. (맛간장이 없다면 간장에 올리고당을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8. 식용유를 두른 팬에 양파를 넣어주세요. 당근을 볶은 후 느타리버섯과 약간의 소금, 후추를 넣고 빠르게 볶습니다. 9. 끓인 당면과 참기름에 볶은 어묵과 야채를 넣어주세요. 참깨를 넣고 섞는다. 섞자마자 ‘와..실패인가? 꽤 매콤하고 아주 달콤해요. 그런데 10분정도 방치하고 먹어보니 신기하게도 한국식당에서 먹는 잡채맛이랑 똑같았어요^^;; 사진으로도 얼마나 부드럽고 양념이 잘 베어있는지 보이시죠? 비법 레시피 다 먹어봤는데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도 퍼지지 않아서 정말 놀랐어요. TV에서는 재료 하나하나를 따져보고 조리과정의 원리를 분석해 퍼지지 않을 수 없는 잡채라고 하네요. 흠. 요리는 과연 과학인가? ^^;; 요즘 입맛에 딱 맞는 달콤짭짤한 잡채. 모험심이 필요 없다면 당면 양념 비율을 꼭 줄여서 만들어 보세요^^ #오늘뭐먹을까 #어묵잡채 #잡채황금레시피 #생생하고 유익한 잡채황금레시피 #잡채 #잡채만드는법 # 오뎅잡채 만드는법 @다소마미 인플루언서 https://in.naver.com/dasomammy 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