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추천 2가지 기준만 알면 된다!

10년정도 담배를 피웠는데 맛이 굉장히 강하다고 해서 올해는 좀 더 담백한 액상타입으로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지인의 추천을 받았지만 맛과 펀치가 부족해서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선택 요령 2가지를 배웠습니다. 1. 양념의 종류 2. 김치를 담가야 하는가 1-1.희석하지 않은 향신료 농축액

전에 쓰던 향은 비교적 가벼워서 가벼운 느낌이라 개화기 전체가 연초를 떠올리게 했어요. 향신료마다 맛과 향의 깊이는 다르지만 같은 원료이기 때문에 같은 원료로 한번만 추출하는 향신료보다 3~4배 강한 추가 공정을 거친 농축 향신료를 선택해야 한다. 1-2.균형잡힌 재료!

액상 권유를 받았을 때 담배를 피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연기의 양과 목으로 넘어가는 연기의 양 때문에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이는 원액향 제품의 특성상 향료의 비율을 높여 풍부함을 제공하고 연기의 영향과 양을 결정하는 베이스와 냉각제를 줄여 만족감을 줄입니다. 2. 김장 및 숙성과정 생략

처음 본업을 시작했을 때 제 입맛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피클 소스가 너무 매력적이었고, 제 손이 안좋아서인지 자주 만들어 먹다가 매번 정확한 비율 조절이 어려워서 2주간의 숙성시간이 너무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부족한 맛을 채우기 위해 추가로 첨가제를 구입해야 하므로 별도로 소비되고 비용 대비 성능이 떨어지며 노력에 비해 효율이 높지 않다.

두 가지를 모두 확인한 후 원하는 기준에 맞는 액체를 선택하기 쉽습니다.

저는 립호브를 사용합니다. 나는 웹 사이트를 보았고 입 호흡과 폐 호흡을 모두 판매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틀만에 도착해서 바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중간에 있을줄 알았는데 다행히 포장도 엄청 꼼꼼하고 안전하게 잘 받았습니다 박스 디자인도 아주 튼튼하죠? 강력한 흡입력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은근히 기대가 됩니다! 제품사양, 주의사항, 제조일자, 주요성분 등이 박스 옆면과 본체 박스 바닥면에 적혀있어서 읽어보고 먹어봤어요. 예전에 시험지에 표시를 해서 맛의 종류에 따라 분류를 해봤습니다. 번거롭고 심미적으로 좋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없습니다. 간혹 맛이 섞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네이밍 스티커를 부착하였습니다. 스티커를 떼고 붙일 수 있어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요. 옆면에 눈금이 있어 잔량 확인이 용이하고 친구가 추천한 액상삽이나 스팀삽을 받았을 때 한 병에 3~4만원대여서 담배를 피울까 여러 번 생각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 비교해봤습니다. 용량차이가 3배정도 나니까 이런 변화가 좋은거 같아요 예전에는 맛이 안좋으면 첨가물을 넣어 보완했는데 지금은 바로 훈연해도 완성품이 맛있어서 매일매일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유체캡만 돌렸는데 그냥 돌기만 하고 열리지 않았습니다. 안열려서 짜증나는데 안전캡으로 되어있어서 밀고 돌리기만 하면 간단히 열 수 있어요. 이러한 구조는 기밀성 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고려하여 이물질 혼입을 방지하고 이전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여 항상 맛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목을 채우기 위해 담배를 많이 피웠는데 생각보다 포드의 액상 소모량이 빨리 떨어졌다. 어디에나 들어가는 귀한 액체를 빈 병에 채우거나, 기기에 바르는데 뾰족한 입구 덕분에 별도의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채울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기기는 가볍고 디자인이 아름다운 Valarian입니다. 평소에 단맛을 좋아하는데 표현력이 좋아서 사용합니다. Bing Cherry를 처음 시도했을 때 가장 좋아하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너무 달지 않고 청량감까지 있어 흡연 후 동시에 시원함이 느껴져 초보자용 액상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아이스 자몽입니다 저는 과일중에서 포도를 제일 좋아해서 포도로 선택해서 엄지척 했습니다. 메로나 에스프레소 아이스크림처럼 달달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고, 디저트를 먹는 듯한 기분이 좋다. 과멘만 피면 질릴 것 같아서 멘톨 하나 더 주세요. 표준 멘톨을 느낄 수 있지만 추가 느낌이 없기 때문에 시원합니다. 고와면 외에도 18가지 디저트, 멘톨, 과일이 있으니 취향에 맞는 액상을 골라 즐기시면 될 것 같아요! 이 4가지 맛을 먹어봤는데 모두 만족스러워서 안심이 됩니다. 아직 유목생활을 하고 계시다면 콩스주스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