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9월에 필러를 받고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절대 협찬이 아니며, 제 돈으로 쓰는 리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원래 애교도 있었어요. 그거 어땠어? ^^* 그냥 화장실 힘과 눈썹으로 직접 그려야 했어요.

하지만 너무 지저분하고 멀리서 보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항상 콤플렉스였습니다.

애교필러 맞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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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메이크업으로 가린게 한두번 정도인데.. 매번 그리는 편인데 때가 됐네요. 작년 9월 9일 #코로나국가지원금으로 부산에 위치한 한 진료소에서 필러 예약 후 결제를 했습니다. (병원 정보를 원하시면 비밀댓글로 문의주세요) 상담실장과 상담 후 가격이 비싸더라도 수입필러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눈 밑에 마취크림을 바르고 15~3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습니다. 네 번 왔다갔다했는데 느낌이 너무 이상하고 아팠어요. 너무 많이 울었으니까 감독님이 그냥 울라고 하셨어요. 몇 번 거울을 보고 모양이 괜찮은지 물어보고 잡아줬어요. 한쪽은 마음에 들었지만 반대쪽은 눈앞까지 쭉 안들어가서 모양이 마음에 안들었어요. 시술인 만큼 부작용에 대해 설명하고 염증이 있을 경우 항생제 등 약을 처방해줬다. 맞은 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사바늘이 꽂힌 피부에 붕대를 감아주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눈 밑에 뭔가가 솟아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 달이 지나고 다음날, 그리고 일주일 동안은 벌에 쏘인 것처럼 많이 부어 있었습니다. 맞고 13일째, 일주일이 지나면서 붓기가 가라앉았는데, 셀카를 찍을 때는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대신 영상에서는 필러가 굳어있는 모습이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부작용도 없었습니다 🙂 필러 6개월 필러 10개월 필러 1년 필러 1년 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필러 시술 후 최근 모습입니다. ㅎㅎ #셀카사진 을 맞기 전과 맞고 난 후 1년의 기간으로 비교해봐도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확대샷으로 비교 도와드리겠습니다. 필러 주입 1년 전, 후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시술 후 매우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필러를 받은지 1년 8개월이 지났지만 솔직히 필러나 시술을 추천하거나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시술의 고통과 괴로움. 부작용. 비싼 치료비와 시간을 지불하고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너무 불공평합니다. 아무런 돈도 받지 않고 재난지원금으로 받은 애교살인 솔직후기였습니다. 부산립필러 후기 마이머니 비교과정 사진, 가격, 재시술 주의사항 #애교필러 1년차 후기를 쓴지 한달이 지났네요 🙂 벌써 조회수 3,300이 넘네요.. 이렇게 내 … blog.naver.com 내돈내산 립필러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제가 댓글을 달면 또 예의없이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많아 더 이상 따로 답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럼 다시 글을 쓰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