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자주 잊어버리면 치매일까? 9월 21일은 치매 극복의 날

안녕하세요. 한국건강관리협회입니다. 9월 21일은 치매 극복의 날

매년 9월 21일은 치매 극복의 날입니다. 오늘은 치매 극복의 날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치매 극복의 날이란?

매년 9월 21일은 치매 극복의 날입니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를 극복하고 치매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2011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날이다. 9월 21일을 치매 극복의 날로 지정한 이유는 이날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이기 때문이다. 국가와 지자체는 치매극복의 날의 목적에 맞는 행사와 교육, 홍보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치매란 무엇입니까?

태어날 때부터 지적 능력이 부족한 것을 ‘정신지체’라고 하지만, 치매는 정상인이 다양한 원인으로 인지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나 불편을 겪는 상태를 말한다. 인지기능이란 언어능력, 기억력, 공간적, 시간적 파악능력, 판단력 등 다양한 지적 능력을 말한다. 치매를 일으키는 다양한 질병 중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가 가장 흔하다. 이 밖에도 파킨슨병, 루이체 치매, 전두측두엽 변성증, 뇌종양, 결핍질환, 감염성 질환 등 퇴행성 뇌질환으로 인해 치매가 발생할 수 있다. 치매 증상

단계 증상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필요한 초기 상태 – 새로운 것을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 시간이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 대화를 할 때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우울증, 과민성, 의심 증상 와 같은 것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중기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필요한 상태 – 새로운 정보를 기억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과거 기억을 회상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 – 공간과 시간에 대한 혼란이 생기기 시작함 – 대화 및 타인의 말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더욱 심해짐 환각, 초조, 망상, 불안 등의 정신행동 증상이 더욱 심해집니다. 말기에는 주변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 대부분의 기억이 상실됩니다. –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을 알아볼 수 없습니다. – 언어 능력이 좋지 않아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 정신적, 행동적 증상이 점차 감소됩니다. – 배변 조절, 걷기, 식사 등 기본적인 일상 활동에 어려움이 생기고 눕는 상태가 시작됩니다. 치매 예방법 – 두뇌를 자극하는 게임이나 책을 많이 읽어보세요. – 건강한 식단을 섭취하고 생선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세요. – 걷기 등 규칙적인 운동을 하세요. –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피하세요. – 음식을 많이 드세요. 충분한 수면을 취하십시오. –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자주 잊어버리면 치매일까? 9월 21일은 치매 극복의 날입니다. 치매는 뇌 기능이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치매 극복의 날, 치매 관리와 치매 예방의 중요성에 더욱 관심을 가져주세요. 자료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일반의료정보를 재구성한 것이며, 대한건강관리협회의 공식 의견을 대변하지 않습니다.